모꼬 MOGGO
개발 미리보기 — 행정안전부 인허가 실데이터가 연결되었습니다. 정보 검수 기간이라 검색 색인은 아직 차단 상태입니다.

모꼬 MOGGO

우리 동네 숨은 맛집을, 도감을 채우듯 발견하는 곳.

모꼬는 무엇인가요

모꼬는 게임 시스템을 도입한 도감형 동네 맛집 서비스입니다. 별점도, 광고성 리뷰도 없습니다. 대신 지방행정 인허가 공공데이터로 동네의 모든 음식점을 도감처럼 펼쳐 놓고, 인허가 기록이 얼마나 오래됐는지(인허가 연차), 새로 문을 열었는지, 식품안심업소 지정은 어떤지 같은 조작할 수 없는 기록을 보여줍니다. 가게 페이지를 열어보는 것만으로 도감에 "발견"이 기록되고, 가보고 싶은 곳을 저장해 나만의 리스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과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과 마포구 연남동의 1805곳에서 시작합니다.

이름 이야기

모꼬(MOGGO)라는 이름에는 세 가지 뜻이 겹쳐 있습니다.

  • 먹고 — 결국 먹는 이야기라는 것.
  • "모꼬?" — 부산말로 "뭐고?". 낯선 가게 앞에서 "여긴 뭐지?" 하는 발견의 정서.
  • moggy — 영어에서 고양이를 부르는 애칭. 그래서 마스코트도 잘 먹어서 뚱뚱해진 고양이 '모꼬'입니다. 동네 맛집을 제일 잘 아는 건 골목의 고양이라는 세계관입니다.

운영 원칙

  • 순위와 노출을 팔지 않습니다. 어떤 가게도 돈을 내고 목록 위쪽에 올라올 수 없습니다. 인허가 연차·신규·식품안심업소 순서는 전부 공공데이터가 정합니다.
  • 공공데이터를 우선합니다. 모든 가게 정보의 출처는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이며, 폐업·이전을 매주 자동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열람에 가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도감과 리스트는 회원가입 없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 광고는 콘텐츠와 구분합니다. 광고를 게재하게 되더라도 가게 정보처럼 보이는 광고는 싣지 않습니다.

개발 기록과 데이터 기준은 데이터 안내에서, 노는 방법은 모꼬 노는 법에서 볼 수 있습니다.